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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알리미

정책알리미 생활 설계실 · 01

퇴직 후 건강보험,
우리 가족은 어떻게 달라질까.

본인에게 싼 선택이 가족에게도 쌀까요?
남는 가족 보험료와 앞으로의 금액 변화를 더해, 비용·조건·기한을 하나의 계획으로 살펴봅니다.

비교의 단위를 바꾸면
본인 보험료
+ 남는 가족 보험료
+ 동일한 가족 비용
= 우리 가족의 실제 비교 단위

먼저 공단에서 같은 기준 월의 금액을 확인하세요. 이 도구는 공단 보험료를 재산정하지 않습니다. 고지서·공단 상담·공식 모의계산의 금액을 이용해 가족 예산을 구성합니다.

공단 모의계산

나의 설계 입력

조건부터, 같은 기준으로.

01 시간과 자격

자격상실일과 다를 수 있습니다. 예산은 퇴직 다음 날 이후 첫 온전한 달부터.

재취업이 예정되어 있다면 그전까지만 비교하세요.

고지서 발급일·받은 날과 다릅니다. 근거 R02

확인 전에는 비워 두세요. 달력상 참고일과 구분합니다.

18개월 중 통산 365일·개인대표자 기간 제외 등. 근거 R01

가족관계·소득·재산·부양요건을 함께 확인. 근거 R06

02 가족의 월 보험료
선택: 가족 자격 지도로 고지서 누락 찾기

함께 비교할 가족만 선택하고, 각 경로에서 남는 자격을 표시하세요. 가족 여러 명이 같은 지역 세대이면 고지서는 한 번만 더합니다. 실명·주소는 입력하지 않습니다.

모두 건강보험료 + 장기요양보험료를 포함한 월 원 단위입니다. 모르면 빈칸, 없다고 확인했으면 0. 자녀·배우자 등 비교할 가족 범위를 세 경로에서 동일하게 맞추세요.

원 / 월

같은 가족 범위의 지역 고지서 합계. 본인 한 사람의 금액과 혼동하지 마세요.

원 / 월

본인 보수 기준 기본액. 공단에서 총액을 받았다면 포함된 추가액을 다시 더하지 마세요.

원 / 월

기본액에 포함되지 않은 보수 외 소득월액보험료. 없다고 확인했으면 0.

원 / 월

배우자·부모 등 피부양자로 옮기지 못하는 가족의 지역 고지 합계.

원 / 월

본인 전환 뒤에도 지역가입자로 남는 가족의 예상 고지 합계.

원 / 월

세 경로에서 그대로인 직장가입 가족 등의 비용. 변한다면 공통액으로 넣지 마세요.

03 나중에 금액이 달라진다면

소득자료 반영·가족 자격 변화 등으로 달라질 금액을 알고 있을 때 사용하세요. 입력한 변경만 반영하며 향후 요율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입력값은 서버·주소·브라우저 저장소에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이 도구에는 외부 광고 스크립트를 로드하지 않습니다. 새로고침하면 입력이 사라집니다.

나의 선택 설계서

얼마가 싼지보다 먼저,
무엇이 빠졌는지 봅니다.

입력 후에는 세 경로의 가족 합계, 월별 누적 예산, 결론이 바뀌는 조건, 공단에 물어볼 질문과 확인 일정이 여기에 표시됩니다.

금액을 아직 모르신다면

실수하기 쉬운 사례로 먼저 작동 방식을 살펴보세요.

사례 실험실

한 가지 조건이 바뀌면, 결론도 바뀝니다.

모두 계산 구조를 설명하려고 만든 가상 가족입니다. 실제 상담·지급 사례나 평균 보험료가 아닙니다. 여섯 사례는 실제 도구와 같은 엔진으로 계산되며, 산식과 결과를 함께 공개합니다.

CASE 01

본인은 5만 원 싸지만 가족은 3만 원 비싸진다

임의계속 본인 15만 원과 지역 세대 20만 원만 비교하면?

임의계속에서 가족 지역보험료 8만 원이 남으면 합계는 23만 원입니다. 동일한 가족 직장보험료 12만 원까지 더해 월 35만 원과 32만 원을 비교해야 합니다. 자격이 가능해도 가족 총비용에서 결론이 뒤집힙니다.

지역 (20만 + 12만) × 12 = 384만 / 임의계속 (15만 + 8만 + 12만) × 12 = 420만

지역가입 유지 · 12개월
3,840,000원
임의계속가입 · 12개월
4,200,000원

CASE 02

처음 6개월의 정답과 24개월의 정답이 다르다

지역 30만 원이 7개월차부터 10만 원으로 바뀐다면?

임의계속은 월 18만 원으로 일정하다고 가정합니다. 월 비용은 7개월차에 역전하고 누적비용은 15개월차에 같아진 뒤 16개월차에 역전합니다. 24개월 지역 예산은 360만 원, 임의계속은 432만 원입니다. 입력한 변경이 실제로 적용된다는 가정이며 자동 요율 예측이 아닙니다.

지역 30만 × 6 + 10만 × 18 = 360만 / 임의계속 18만 × 24 = 432만

지역가입 유지 · 24개월
3,600,000원
임의계속가입 · 24개월
4,320,000원

CASE 03

피부양자 0원과 가족 전체 0원은 다르다

본인은 피부양자가 되지만 다른 가족에게 7만 원이 남는다면?

피부양자가 된 본인의 별도 보험료가 0원이어도 가족 지역보험료 7만 원과 기존 직장보험료 14만 원은 남습니다. 비교할 가족의 범위를 세 경로에서 똑같이 맞추어야 합니다.

피부양자 경로 (7만 + 14만) × 12 = 252만

지역가입 유지 · 12개월
4,800,000원
임의계속가입 · 12개월
4,320,000원
피부양자 전환 · 12개월
2,520,000원

CASE 04

추가 보험료를 빠뜨리면 36만 원 차이를 놓친다

임의계속 기본액 16만 원에 추가액 9만 원이 있다면?

임의계속 본인의 기본액 16만 원에 보수 외 소득 추가액 9만 원을 합치면 월 25만 원입니다. 지역 세대 합계 22만 원보다 월 3만 원, 12개월 36만 원 많습니다. 이미 총액으로 안내받은 금액이라면 추가액을 다시 더하면 안 됩니다.

임의계속 (16만 + 9만) × 12 = 300만 / 지역 22만 × 12 = 264만

지역가입 유지 · 12개월
2,640,000원
임의계속가입 · 12개월
3,000,000원

CASE 05

가족 보험료가 빈칸이면 결론도 빈칸이어야 한다

임의계속 기본액은 알지만 남는 가족 고지는 아직 모른다면?

남는 가족 보험료를 모르는 상황에서 0원으로 채워 최저 비용을 보여 주지 않습니다. 지역 예산만 계산하고 임의계속은 미확인으로 남깁니다. 공단에 어떤 금액을 물어야 하는지가 먼저입니다.

임의계속 10만 + 미확인 = 합계 미확인

지역가입 유지 · 12개월
2,400,000원
임의계속가입 · 12개월
미확인 (미확인)

CASE 06

0원을 입력해도 미확인 피부양자를 최저로 고르지 않는다

피부양자 비용을 0원으로 가정했지만 인정 여부를 모른다면?

비용 계산 가능성과 그 경로를 이용할 수 있는지는 별개입니다. 피부양자 경로는 조건부 가정으로 표시하고, 확인된 두 경로 사이에서만 비용을 비교합니다. 가족관계 하나로 피부양자 자격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미확인 피부양자 가정 0원 → 조건부, 비용 순위 제외

지역가입 유지 · 12개월
3,600,000원
임의계속가입 · 12개월
2,160,000원
피부양자 전환 · 12개월
0원 (조건부)

계산 뒤에 남는 판단

싼 숫자를 찾은 뒤,
다섯 가지를 더 봅니다.

여기까지 확인해야 계산이 실제 신청 준비로 이어집니다. 도구가 답을 만들지 못하는 지점도 감추지 않습니다.

계산 방법 · 검증 사례 · 변경 이력

1. 같은 사람을 비교하고 있나요?

지역 고지서의 금액은 가족 세대 단위일 수 있고, 임의계속 안내 금액은 본인만의 금액일 수 있습니다. 둘을 바로 비교하면 비교 대상 자체가 다릅니다. 먼저 본인·배우자·부모 등 함께 살펴볼 가족을 종이에 적고, 경로별로 누가 피부양자가 되고 누가 별도 고지를 받는지 표시하세요. 따로 사는 가족도 포함하려면 세 경로 모두에서 같은 범위를 적용합니다. R04

2. 공통 비용은 차이를 만들지 않지만 빠뜨릴 비용을 드러냅니다

세 경로에서 변하지 않는 배우자 직장보험료가 월 12만 원이라면 모든 경로에 똑같이 더합니다. 최저 비용의 순서는 그대로지만, “우리 가족은 한 달에 얼마를 준비해야 하는가”라는 예산은 정확해집니다. 반대로 한 경로에서만 늘거나 없어지는 비용을 공통액에 넣으면 안 됩니다. 가족의 별도 지역보험료는 해당 경로의 잔여액에 넣으세요.

3. 지금 싼 경로가 긴 기간에도 쌀까요?

첫 고지서의 금액이 앞으로도 36개월 내내 유지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소득자료가 바뀌거나 가족이 취업하면 비용과 자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도구의 두 번째 금액은 이용자가 정한 시점과 가정을 반영합니다. 변경될 금액을 아직 모른다면 두세 가지 가정으로 다시 계산해 결론이 얼마나 쉽게 바뀌는지 살펴보세요. 예상값을 공단의 확정 고지액처럼 해석하지 마세요.

특히 퇴직 전후의 소득 감소만으로 즉시 보험료가 자동 조정된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조정·정산 신청 대상인지, 어떤 소득 귀속연도와 반영월을 쓰는지, 추후 추가 납부가 생길 수 있는지를 공단에 물어봐야 합니다. 이 도구는 소득자료 적용 시차나 정산액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4. 임의계속을 나중에 신청하면 종료일도 늦어질까요?

최대 적용기간은 신청일이 아니라 퇴직으로 사용관계가 끝난 날의 다음 날부터 셉니다. 재취업 등 자격 변동이 생기면 그보다 먼저 끝날 수 있습니다. 이 도구의 예산은 월중 고지 규칙을 임의로 일할 계산하지 않도록 첫 온전한 달부터 비교합니다. 최초 부분 월과 끝의 부분 월은 실제 고지 내역으로 따로 확인하세요. 36개월 합계가 표시되더라도 미래 요율이 고정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R03

5. 가장 싼 경로가 아직 미확인이라면, 확인할 질문이 결과입니다

피부양자 0원을 입력하기는 쉽습니다. 하지만 부양관계·소득·재산 요건을 확인하지 않았다면 그 경로는 아직 가정입니다. 그래서 미확인 경로는 순위에서 제외합니다. 모르는 가족 보험료도 0원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항목을 명시하고, 담당자에게 물어볼 질문을 만들어 빈칸을 줄이는 것이 이 설계서의 목적입니다.

신청과 최초 납부도 별개입니다. 신청 접수만 해 두고 첫 고지서의 납부를 잊으면 자격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상담 마지막에는 “제가 선택한 경로의 적용 시작일·첫 납부기한·추가 서류·가족 자격을 모두 확인해 주세요”라고 요청하세요. 납부를 임의로 중단하거나 다른 경로로 나중에 자유롭게 돌아갈 수 있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R07

규칙에서 원문까지

무엇을 근거로 만들었는지 공개합니다.

2026-10-22에 공단 안내와 관련 법령을 대조했습니다. 공식 원문 대조 및 계산 테스트. 공단의 개별 자격 심사·외부 전문가 검수를 받은 도구는 아닙니다. 규칙의 확인일은 자동으로 갱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보험료를 정하는 요율·재산점수·경감 기준은 재구현하지 않고 공단 금액을 입력받습니다.

R0118개월 이력과 365일을 따로 확인

퇴직 전 18개월 동안 직장가입자 기간이 통산 1년(365일) 이상인지 확인합니다. 개인대표자(공동대표자 포함) 기간은 제외됩니다. 이 도구는 개월 수를 반올림해 자격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R02신청 시계는 첫 지역 고지서의 납기에서 시작

처음 고지받은 지역보험료의 납부기한에서 2개월이 지나기 이전까지 신청하는 기준입니다. 달력상 2개월 뒤는 확인용 참고일이며, 휴일·고지 정정·개별 사유를 반영한 마지막 접수일은 공단에 확인합니다.

R03최대 36개월은 신청일부터가 아님

퇴직 다음 날부터 기산한 최대 36개월 범위이며 재취업 등 자격 변동으로 먼저 끝날 수 있습니다. 월중 시작·종료의 실제 부과를 단정하지 않기 위해 예산표는 온전한 달만 비교합니다.

R04가족에게 남는 보험료까지 더하기

임의계속가입자도 요건을 충족한 가족을 피부양자로 올릴 수 있습니다. 사업소득·주소 등 사유로 가족에게 지역보험료가 따로 남을 수 있으므로, 본인 금액과 가족 전체 금액을 구분합니다.

R05기본액에 보수 외 소득월액보험료를 누락하지 않기

임의계속 보험료에는 보수 외 소득월액보험료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기본액과 추가액을 따로 입력하되 이미 총액에 포함된 금액은 중복 합산하지 않습니다. 장기요양보험료를 포함한 같은 기준으로 맞춥니다.

R06피부양자는 가족관계 하나로 결정되지 않음

부양·소득·재산 등 인정 기준을 함께 봅니다. 14일 이내 신고 원칙과 별도 신고 시 90일 이내 소급 인정 규정이 있으며, 정확한 사유 발생일·취득일과 해당 월 부과 여부는 공단에 확인해야 합니다.

R07신청과 최초 납부는 별개 절차

임의계속가입 신청 후 처음 내야 하는 보험료를 납부기한부터 2개월이 지난 날까지 내지 않으면 자격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이 도구는 납부 유예를 권하지 않으며 고지된 납기 안의 납부 확인을 일정에 넣습니다.

실제 입력을 이메일로 보내지 마세요. 계산 오류를 알려주실 때는 개인 정보가 없는 가상 숫자와 재현 순서를 정정 요청으로 남겨 주세요.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