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수당
8세 미만(0~95개월) 모든 아동에게 부모 소득과 관계없이 매월 10만 원을 지급하는 보편 수당입니다. 출생 60일 이내에 신청하면 출생월부터 소급되고, 부모급여·첫만남이용권과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 대상
- 영유아 부모, 전 국민
- 기관
- 보건복지부
- 신청
- 상시 (출생 60일 이내 신청 시 소급)
업데이트 2026.09.07
현재 정리된 정부 지원 정책 16건을 분야, 대상, 키워드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16건
8세 미만(0~95개월) 모든 아동에게 부모 소득과 관계없이 매월 10만 원을 지급하는 보편 수당입니다. 출생 60일 이내에 신청하면 출생월부터 소급되고, 부모급여·첫만남이용권과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2026.09.07
출생한 모든 아동에게 첫째 200만 원, 둘째 이상 300만 원을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지급하는 출산 지원금입니다. 출생일로부터 1년 안에 사용해야 하며 유흥·사행업종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에서 쓸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2026.09.07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요금의 20~53%를 다음 달 돌려받는 전국 교통비 환급 제도입니다. 일반 20%, 청년 30%, 저소득층 53%이며 K-패스 카드를 발급받고 앱에 등록하기만 하면 됩니다.
업데이트 2026.09.07
소득 수준에 따라 대학 등록금을 연 최대 전액까지 지원하는 한국장학재단의 대표 장학금입니다. 2025년부터 지원 대상이 9구간까지 넓어져 중산층 가정 대학생도 받을 수 있으며, 매 학기 1차·2차 신청 기간에 신청합니다.
업데이트 2026.09.07
8세 이하 자녀를 둔 고용보험 가입 근로자가 육아휴직을 쓰면 첫 3개월은 월 최대 250만 원, 이후 최대 200만·160만 원을 받는 제도입니다. 2025년부터 급여가 크게 올랐고, 부모가 함께 쓰면 월 최대 450만 원까지 받습니다.
업데이트 2026.09.07
고용보험에 가입해 일하다가 비자발적으로 퇴직한 사람이 재취업 활동을 하는 동안 이직 전 평균임금의 60%를 최소 120일에서 최대 270일까지 받는 제도입니다. 퇴직 후 12개월 안에 신청해야 합니다.
업데이트 2026.09.07
소기업·소상공인 사업주가 매월 5만~100만 원을 납입해 폐업·노령·사망 시 목돈을 받는 공적 공제 제도입니다. 납입액은 연 최대 600만 원까지 소득공제되고, 공제금은 법으로 압류가 금지되어 사업 실패 시 최후의 안전망이 됩니다.
업데이트 2026.09.07
2026년 8월 출시된 청년 자산형성 적금으로, 만 19~34세 청년이 3년간 월 최대 5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납입액의 6%(일반형) 또는 12%(우대형)를 기여금으로 얹어 주고 이자는 비과세됩니다. 2025년 12월 가입이 끝난 청년도약계좌의 후속 상품입니다.
업데이트 2026.09.07
일하는 저소득 청년이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매월 10만 원(수급자·차상위는 30만 원)을 더해 주어 3년 뒤 최대 1,440만 원을 만드는 자산형성 지원 사업입니다. 매년 5월에 신청을 받습니다.
업데이트 2026.09.07
일은 하지만 소득이 적은 가구에 국세청이 현금으로 지급하는 장려금입니다. 가구 유형에 따라 연 최대 330만 원, 자녀장려금은 자녀 1인당 최대 100만 원을 받을 수 있으며 매년 5월에 정기 신청합니다.
업데이트 2026.09.06
실직, 질병, 화재, 가족의 사망 등 갑작스러운 위기로 생계가 어려워진 가구에 생계비·의료비·주거비를 신속하게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신청 후 3일 이내에 선지원하고 사후에 심사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업데이트 2026.09.06
취업을 원하는 저소득 구직자와 청년에게 월 50만 원(부양가족 있으면 최대 90만 원)의 구직촉진수당을 6개월간 지급하고, 직업훈련·일경험·취업알선을 함께 제공하는 고용안전망 제도입니다.
업데이트 2026.09.06
0세 아동에게 월 100만 원, 1세 아동에게 월 50만 원을 소득과 관계없이 지급하는 양육 지원 급여입니다. 출생 60일 이내에 신청하면 출생월부터 소급해 받을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2026.09.06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시중은행보다 낮은 금리로 운영자금과 시설자금을 빌려주는 정책자금입니다. 일반경영안정자금, 신용취약 소상공인 자금, 긴급경영안정자금 등 자금별로 요건과 한도가 다르며 매월 초 접수합니다.
업데이트 2026.09.06
취업 준비생, 재직자, 자영업자 누구나 발급받아 5년간 300만 원(취약계층 최대 500만 원)의 직업훈련비를 지원받는 제도입니다. 코딩, 디자인, 회계, 기술자격 등 수천 개 과정을 자부담 일부만 내고 수강할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2026.09.06
만 19~34세 무주택 청년이 가입할 수 있는 청약통장으로, 최대 연 4.5% 금리와 이자소득 비과세, 소득공제 혜택이 있습니다. 이 통장으로 청약에 당첨되면 분양가의 80%까지 저리로 빌리는 청년 주택드림 대출과 연계됩니다.
업데이트 2026.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