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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알리미

복지·생계 보건복지부

긴급복지지원제도

실직, 질병, 화재, 가족의 사망 등 갑작스러운 위기로 생계가 어려워진 가구에 생계비·의료비·주거비를 신속하게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신청 후 3일 이내에 선지원하고 사후에 심사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상시 접수 정보 기준 2026년 9월 최종 수정 2026년 9월 6일 약 1분
긴급복지지원제도 대표 이미지: 실직, 질병, 화재, 가족의 사망 등 갑작스러운 위기로 생계가 어려워진 가구에 생계비·의료비·주거비를 신속하게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신청 후 3일 이내에 선지원하고 사후에 심사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한눈에 보기

생계지원
4인 가구 월 187만 원
의료지원
300만 원 이내
지급 시점
신청 후 3일 이내
소득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
지원 대상
저소득층, 전 국민
주관 기관
보건복지부
신청 기간
상시 (위기 발생 시 즉시)

어떤 제도인가

긴급복지지원제도는 「긴급복지지원법」에 따라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생계 유지가 곤란한 저소득 가구를 일시적으로, 신속하게 돕는 제도입니다. 기초생활보장제도가 장기적인 빈곤 가구를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지원한다면, 긴급복지는 선지원 후조사 원칙에 따라 위기 상황을 먼저 확인하고 지원한 뒤 소득과 재산을 사후에 확인합니다.

긴급복지지원제도 한눈에 보기 인포그래픽
긴급복지지원제도 핵심 수치 요약

지원 대상

위기 사유에 해당하고, 소득·재산 기준을 충족하는 가구가 대상입니다.

위기 사유

  • 주소득자가 사망, 가출, 행방불명, 구금시설 수용 등으로 소득을 상실한 경우
  • 중한 질병 또는 부상을 당한 경우
  • 가구원으로부터 방임, 유기되거나 학대를 당한 경우
  • 가정폭력이나 성폭력을 당한 경우
  • 화재, 자연재해 등으로 거주하는 주택에서 생활하기 곤란한 경우
  • 주소득자 또는 부소득자의 휴업, 폐업, 사업장 화재
  • 주소득자 또는 부소득자의 실직으로 소득을 상실한 경우
  • 지자체 조례로 정한 사유: 단전, 단수, 주거비 체납, 학대 피해 아동 등
  • 그 밖에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는 사유: 이혼, 노숙, 출소 후 생계 곤란, 전기요금 체납 등

소득 기준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의 75% 이하여야 합니다.

가구원 수 2025년 기준 월 소득 (중위 75%)
1인 1,794,010원
2인 2,949,494원
3인 3,769,015원
4인 4,573,330원

재산 기준

지역 일반재산 기준
대도시 2억 4,100만 원 이하
중소도시 1억 5,200만 원 이하
농어촌 1억 3,000만 원 이하

금융재산은 600만 원 이하(주거지원은 800만 원 이하)여야 합니다. 재산 기준은 매년 조정되므로 신청 시 담당자에게 확인하세요.

긴급복지지원제도 지원 대상 체크리스트 인포그래픽
긴급복지지원제도 신청 자격 요건
긴급복지지원제도 지원 내용 인포그래픽
긴급복지지원제도으로 받을 수 있는 혜택
긴급복지지원제도 신청 절차 인포그래픽
긴급복지지원제도 신청 단계
긴급복지지원제도 유의사항 인포그래픽
긴급복지지원제도 신청 전 확인할 점

지원 금액 계산과 신청 방법은 다음 페이지에서

지원 내용, 단계별 신청 절차, 필요 서류, 탈락을 피하는 유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신청 방법 보기

자주 묻는 질문

소득이 기준을 조금 넘는데 지원받을 수 있나요?

위기 상황이 명확하고 담당 공무원이 지원 필요성을 인정하면 시군구 긴급지원심의위원회를 거쳐 예외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일단 129에 상담하세요.

실직했는데 실업급여를 받으면 안 되나요?

실업급여를 받고 있으면 생계지원은 제한됩니다. 다만 실업급여 지급 전 공백 기간이나 실업급여 대상이 아닌 경우에는 긴급복지 생계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병원비를 이미 냈는데 지원받을 수 있나요?

원칙적으로 소급 지원되지 않습니다. 병원비 마련이 어렵다면 퇴원 전에 병원 사회사업팀이나 129에 먼저 연락하세요.

편집팀 평가

정책알리미 편집팀
4.6 / 5.0

위기 상황을 먼저 확인하고 3일 안에 지급하는 선지원 구조라 갑작스러운 실직이나 질병에 가장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소득·재산 기준이 있고 의료지원은 퇴원 전에만 가능하므로 망설이지 말고 129에 먼저 전화하세요.

평가 기준: 지원 규모, 신청 난이도, 대상 범위, 실질적 효용. 편집팀의 독립적 판단이며 기관과 무관합니다.

#위기가구 #생계지원 #의료지원 #주거지원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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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세제 상시 접수

K-패스 (대중교통비 환급)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요금의 20~53%를 다음 달 돌려받는 전국 교통비 환급 제도입니다. 일반 20%, 청년 30%, 저소득층 53%이며 K-패스 카드를 발급받고 앱에 등록하기만 하면 됩니다.

대상
전 국민, 청년, 저소득층, 근로자
기관
국토교통부·한국교통안전공단
신청
상시 (카드 발급 후 앱 등록)

업데이트 2026.09.07

교육·훈련 상시 접수

국가장학금 (I유형·다자녀)

소득 수준에 따라 대학 등록금을 연 최대 전액까지 지원하는 한국장학재단의 대표 장학금입니다. 2025년부터 지원 대상이 9구간까지 넓어져 중산층 가정 대학생도 받을 수 있으며, 매 학기 1차·2차 신청 기간에 신청합니다.

대상
청년, 저소득층, 전 국민
기관
교육부·한국장학재단
신청
학기별 1차(5~6월·11~12월) · 2차(2~3월·8~9월)

업데이트 2026.09.07

금융·세제 D-9 · 2026.09.15 마감

근로장려금 (근로·자녀장려금)

일은 하지만 소득이 적은 가구에 국세청이 현금으로 지급하는 장려금입니다. 가구 유형에 따라 연 최대 330만 원, 자녀장려금은 자녀 1인당 최대 100만 원을 받을 수 있으며 매년 5월에 정기 신청합니다.

대상
근로자, 저소득층, 전 국민
기관
국세청
신청
정기 5월 1일~31일 / 반기 9월·3월 1일~15일

업데이트 2026.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