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제도인가
국민내일배움카드는 국민이 스스로 직업능력을 개발할 수 있도록 정부가 훈련비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2020년 1월부터 구직자용과 재직자용 카드가 하나로 통합되어, 취업 여부와 관계없이 국민 누구나 한 장의 카드로 훈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카드를 발급받으면 5년간 유효하며, 그 기간 동안 한도 안에서 원하는 훈련 과정을 골라 수강합니다.
지원 대상
원칙적으로 국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아래에 해당하면 발급이 제한됩니다.
- 현직 공무원, 사립학교 교직원
- 졸업까지 남은 기간이 2년을 초과하는 대학 재학생 (졸업예정자와 방송통신대, 사이버대, 야간대 재학생은 가능)
- 만 75세 이상
- 월 임금 300만 원 이상이면서 만 45세 미만인 대규모 기업 근로자
- 연 매출 1억 5천만 원 이상인 자영업자
- 월 소득 500만 원 이상인 특수형태근로종사자
- 외국인 (고용보험 피보험자 제외)
재직자, 구직자, 자영업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 영세 사업주, 군 전역 예정자 등이 주요 대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