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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공제

소기업·소상공인 대표자는 노란우산 홈페이지·중소기업중앙회·취급 은행에서 상시 가입해 월 5만~150만 원을 납입할 수 있습니다. 납입액은 소득에 따라 연 200만~600만 원까지 공제되고, 폐업·노령·사망 등 공제사유가 생기면 복리로 적립한 공제금을 받습니다.

정책알리미 편집팀 · 작성 방식정보 기준 2026년 9월약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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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월 5만~150만 원, 소득공제는 연 600만 원까지

  • 누가: 업종별 소기업 매출 기준을 충족하는 개인사업자·법인 대표가 가입합니다. 소득을 증명할 수 있는 무등록 소상공인도 확인 대상입니다.
  • 얼마를 내나: 월 5만 원부터 150만 원까지 1만 원 단위로 정합니다. 월 부금과 추가납입을 합친 연간 납입 한도는 1,800만 원입니다.
  • 얼마를 공제받나: 실제 납입액 중 사업소득 구간에 따라 연 200만~600만 원까지 소득공제를 받습니다.
  • 언제 받나: 폐업·공동사업 탈퇴·노령·사망·법인 해산 등 정해진 공제사유가 생기면 납입금과 복리이자를 공제금으로 청구합니다.
  • 어디서 시작하나: 중소기업중앙회 지역본부나 취급 은행을 방문하거나 노란우산 고객센터 1666-9988로 먼저 상담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가입도 가능합니다.

내 사업이 가입 대상인지 가르는 세 단계

노란우산은 사업체가 아니라 사업주 개인이 가입하는 공제입니다. 개인사업자는 대표자, 법인은 대표이사가 가입합니다. 직원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제외되지는 않습니다. 먼저 사업장의 업종과 연평균 매출액이 소기업 범위에 드는지 봅니다.

노란우산 공식 안내는 2025년 9월 1일 이후 결산일이 도래하는 기업의 업종별 연평균 매출 기준을 15억~140억 원 이하로 제시합니다. 모든 업종에 같은 상한을 적용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제조업 안에서도 세부 업종이 갈리고 서비스업도 종류에 따라 기준이 다릅니다. 따라서 사업자등록증의 업종명만 보고 단정하지 말고 공식 가입대상 표나 중앙회 상담으로 한국표준산업분류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 순서 스스로 물어볼 질문 판단할 때 볼 자료
대표자 여부 개인사업자 대표 또는 법인 대표인가 사업자등록증·법인등기부등본
소기업 범위 내 업종의 연평균 매출 기준 이내인가 부가세 과세표준증명·재무제표
가입 제한 유흥주점·도박 등 제한 업종에 해당하지 않는가 공식 가입대상 제한 업종표

사업장이 여러 곳이어도 대표자 한 사람이 계약을 여러 개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가입할 사업장 하나를 선택해야 하고, 그 사업장의 폐업이나 대표 퇴임 등을 기준으로 공제사유를 판단합니다. 공동사업자는 계약을 함께 묶는 것이 아니라 각자 자기 명의로 가입 여부를 확인합니다.

이미 폐업한 뒤 새로 가입할 수는 없습니다. 반대로 가입할 때 소기업 기준을 충족했다면 이후 매출이 늘었다는 이유만으로 계약이 곧바로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매출 기준의 적용 시점이나 업종 분류가 애매하면 가입 신청 전에 중앙회에 서류를 보여 주고 확인받는 편이 안전합니다.

월 100만 원을 내면 공제액도 1,200만 원일까

그렇지 않습니다. 납입 한도와 소득공제 한도는 서로 다른 숫자입니다. 연간 1,800만 원까지 납입할 수 있어도 세금 계산에서 빼 주는 금액은 소득 구간별 한도와 실제 납입액 중 작은 금액입니다.

사업소득 금액 연간 소득공제 한도
4,000만 원 이하 600만 원
4,000만 원 초과~6,000만 원 이하 500만 원
6,000만 원 초과~1억 원 이하 400만 원
1억 원 초과 200만 원

법인 대표는 총급여 8,000만 원 이하일 때 근로소득에서 공제를 적용합니다. 개인사업자의 부동산임대업 소득은 다른 사업소득과 계산 방식이 다르므로, 임대업과 다른 업종을 함께 한다면 공식 계산기나 세무 신고 자료로 공제 대상 금액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 예시 1. 가상의 음식점 대표 A씨는 사업소득이 3,500만 원이고 월 50만 원을 냅니다. 연 납입액은 50만 원 × 12개월 = 600만 원입니다. 이 소득 구간의 공제 한도도 600만 원이므로 다른 제한이 없다면 600만 원 전부가 소득공제 대상입니다. 노란우산 공식 표의 지방소득세 포함 예상세율 16.5%를 단순 적용하면 600만 원 × 16.5% = 99만 원이 예상 절세액입니다. 이는 환급 보장액이 아니라 다른 공제와 과세표준을 빼고 보기 위한 예시입니다.

계산 예시 2. 같은 소득의 가상 사업주 B씨가 월 100만 원을 내면 연 납입액은 100만 원 × 12개월 = 1,200만 원입니다. 그러나 소득공제 한도는 600만 원이므로 1,200만 원 전부를 소득에서 빼는 것이 아닙니다. 나머지 납입액도 계약 안에서 적립되지만, 절세만을 목적으로 월 부금을 과도하게 올리면 사업 운영자금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폐업 공제금과 중도 해지는 세금부터 다르다

노란우산의 핵심은 적금을 아무 때나 찾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사유가 생겼을 때 공제금으로 받는 데 있습니다. 개인사업자의 폐업, 법인의 해산, 가입자의 사망, 노령, 공동사업 탈퇴 등이 대표적인 공제사유입니다. 노령 공제는 만 60세 이상이면서 10년 이상 부금을 납부한 경우를 기준으로 합니다. 질병·부상으로 6개월 이상 요양이 필요한 경우처럼 별도 증빙을 요구하는 사유도 있습니다.

공제금은 납입 원금에 연 단위 복리로 적립한 이자를 더해 계산합니다. 적용 이율은 분기별로 바뀔 수 있으므로 과거 이율을 미래까지 그대로 곱하면 안 됩니다. 지급 시점에는 노란우산 홈페이지의 지급예상액을 조회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공제금 수급권은 법에 따라 압류·양도·담보 제공이 금지됩니다. 채무가 생겼다고 해서 일반 예금과 똑같이 다뤄지는 돈이 아니라는 점이 중요한 보호 장치입니다.

반면 계약자가 개인 사정으로 끝내는 일반해약은 공제사유에 따른 지급이 아닙니다. 해약환급금에서 소득공제받은 부분과 이자에 대해 기타소득세가 원천징수될 수 있습니다. 가입 시기와 납부 횟수에 따라 환급 기준도 달라져 짧게 납부하고 해지하면 원금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 “급하면 언제든 원금은 그대로 찾는다”라고 생각하고 가입하면 가장 큰 차이를 놓치게 됩니다.

가상 사례 세 명으로 가입 가능 여부 판단하기

예: 온라인 소매업자 C씨. 개인사업자이고 매출 확인 서류를 낼 수 있으며 해당 업종의 소기업 기준 안에 있습니다. 제한 업종도 아니므로 가입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탈락하지 않습니다.

예: 두 사업장을 운영하는 D씨. 음식점과 소매점을 각각 운영하지만 대표자는 한 사람입니다. 사업장마다 계약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공제금 지급 기준으로 삼을 사업장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나중에 선택하지 않은 사업장만 폐업했다면 공제사유 인정 여부가 기대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가입할 때 선택 내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예: 이미 폐업신고를 마친 E씨. 폐업 뒤 과거 영업기간을 근거로 새 계약을 만들 수는 없습니다. 다만 폐업 전에 가입해 계속 납부하던 계약이 있다면 신규 가입이 아니라 공제금 청구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때 폐업사실증명원과 본인 명의 수령계좌 등 청구 서류가 필요합니다.

은행 창구에서 시작하려면 이 서류를 챙긴다

온라인 사용이 불편하면 먼저 중소기업중앙회 지역본부나 취급 은행에 전화해 취급 여부와 방문 시간을 확인합니다. 본인이 직접 가는 경우 신분증에 더해 아래 자료를 준비하면 재방문을 줄일 수 있습니다.

  • 개인사업자는 사업자등록증과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 소득금액증명 등 매출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준비합니다.
  • 법인 대표는 법인등기부등본과 재무제표 등 법인과 매출을 확인하는 자료를 준비합니다.
  • 무등록 소상공인은 사업소득 원천징수확인서류처럼 실제 사업소득을 증명하는 자료가 필요합니다.
  • 청약서에 월 부금과 자동이체 계좌를 적고 첫 부금을 납부해야 계약이 성립합니다.

홈페이지에서는 본인인증 뒤 가입 신청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은행이나 상담사를 통해 신청하더라도 계약자 이름, 선택 사업장, 월 부금, 자동이체일을 최종 화면이나 서류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가입한 날부터 30일 이내 철회하면 납부한 부금을 돌려받을 수 있으므로 잘못 선택한 사항을 뒤늦게 발견했다면 일반해약부터 누르지 말고 철회 가능 여부를 문의합니다.

매출이 줄었을 때 해지 전에 쓸 수 있는 세 가지 장치

사업이 어려워졌다고 곧바로 해지할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월 부금을 낮출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부금 감액은 일정 횟수 이상 납부한 뒤 신청할 수 있습니다. 경영 악화·재해·입원치료·휴업 등 공식 사유가 있으면 사유에 따라 6개월 또는 12개월까지 납부 중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아무 절차 없이 자동이체만 막는 것과 중앙회에 납부 중지를 신청하는 것은 다릅니다.

일시적으로 현금이 필요하다면 공제계약대출도 비교합니다. 일반대출 한도는 임의해약환급금에서 원천징수예상세액을 뺀 금액의 90% 이내이며, 납부부금 합계액을 넘을 수 없습니다. 대출은 갚아야 할 돈이고 이자가 붙을 수 있으므로 무조건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일반해약 때 생길 수 있는 세금과 계약 소멸을 함께 비교한 뒤 결정해야 합니다.

연체이자가 붙지 않는다는 말만 듣고 장기간 방치해서도 안 됩니다. 실제 납부한 날의 다음 날부터 복리이자가 계산되므로 늦게 낸 만큼 공제금이 줄 수 있습니다. 부금을 24개월 이상 연체하면 계약이 강제해약될 수 있습니다. 사정이 생긴 즉시 고객센터에 감액·중지·대출 가운데 가능한 방법을 묻는 편이 낫습니다.

가입자가 자주 하는 다섯 가지 실수

첫째, 소득공제를 세금 환급액으로 착각합니다. 600만 원 공제는 세금 600만 원을 돌려준다는 뜻이 아닙니다. 과세 대상 소득에서 공제액을 빼고 해당 세율을 적용합니다.

둘째, 연 납입 한도와 공제 한도를 섞어 봅니다. 연간 납입 가능액이 1,800만 원이어도 소득공제는 소득 구간별 200만~600만 원 한도 안에서 계산합니다.

셋째, 폐업일 뒤 낸 부금까지 공제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공제사유 발생일 뒤 납부한 금액은 소득공제 대상에서 빠질 수 있으므로 폐업신고와 자동이체 시점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넷째, 지자체 가입장려금이 자동 지급된다고 생각합니다. 지역마다 대상과 예산이 다르고 별도 신청이 필요합니다. 사업장 소재지와 신청 시점의 공고를 확인하지 않으면 받을 기회를 놓칠 수 있습니다.

다섯째, 오래된 업종별 매출표만 믿습니다. 소기업 매출 기준은 결산일과 업종 세분류에 따라 적용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인터넷 요약표보다 노란우산 공식 가입대상 페이지와 제출할 매출 서류를 함께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영업자 고용보험·정책자금과 역할이 다르다

노란우산 하나로 폐업 위험이 모두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아래 제도는 목적과 돈의 성격이 다르므로 각각 요건을 충족하면 함께 준비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 제도에 가입했다고 다른 제도가 자동 신청되지는 않습니다.

제도 주된 목적 돈의 성격 노란우산과 함께 이용
노란우산 폐업·노령 등에 대비한 목돈 사업주가 낸 부금과 복리이자 기준이 되는 계약
자영업자 고용보험 비자발적 폐업 뒤 소득 공백 대비 보험료를 내고 요건 충족 시 실업급여 별도 가입 가능, 각 수급요건 심사
소상공인 정책자금 사업 운영·시설에 필요한 자금 조달 심사 뒤 빌리고 상환하는 정책대출 별도 신청 가능, 해당 공고 요건 확인

폐업 가능성에 대비한다면 노란우산은 “내 돈을 적립해 공제금으로 받는 장치”, 자영업자 고용보험은 “보험사고 요건을 충족할 때 급여를 받는 장치”로 나눠 생각하면 쉽습니다. 정책자금은 적립금이나 급여가 아니라 갚아야 할 대출입니다. 세 제도의 이름이 모두 소상공인 지원이라고 해서 돈의 성격까지 같지는 않습니다.

가입 신청부터 공제금 수령까지의 흐름

  1. 가입 전 확인: 업종별 매출 기준과 제한 업종을 확인하고, 월 부금이 사업 현금흐름에 무리가 없는지 계산합니다.
  2. 청약과 첫 납부: 방문·은행·온라인 가운데 편한 경로로 청약하고 매출 서류, 자동이체 계좌를 제출합니다. 첫 부금이 정상 납부됐는지 확인합니다.
  3. 계약 유지: 종합소득세 신고나 연말정산 때 공제증명서 반영 여부를 확인합니다. 납부가 어려워지면 연체 방치보다 감액·중지·대출을 먼저 상담합니다.
  4. 공제사유 발생: 폐업·노령·사망 등 사유가 생기면 홈페이지나 고객센터에서 해당 사유의 증빙 목록을 확인합니다. 폐업은 폐업사실증명원, 사망은 상속관계 서류처럼 필요한 자료가 달라집니다.
  5. 청구와 지급 확인: 공제금 청구서, 신분증 사본, 본인 명의 수령계좌와 사유별 증빙을 제출합니다. 미상환 대출이 있으면 공제금에서 정산될 수 있으므로 지급예상액과 실제 입금액의 차이도 확인합니다.

마지막으로 계약서의 선택 사업장, 월 부금, 자동이체일을 보관해 두십시오. 폐업이 가까워진 뒤 처음 내용을 확인하면 소득공제, 장려금, 대출 잔액, 청구 서류가 한꺼번에 얽힙니다. 가입할 때부터 매년 납입 내역과 공제증명서를 함께 모아 두는 것이 가장 단순한 관리 방법입니다.

읽은 내용을 행동으로

신청 전, 하나씩 준비해 보세요

체크 내용은 저장하거나 전송하지 않습니다.

주요 서류를 체크하며 준비하세요. 대리 신청이나 개인 상황에 따라 추가 서류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방문 전에 담당 기관에 확인하세요.

준비할 주요 서류

다음 진행 순서

  1. 1중앙회·은행 방문 또는 홈페이지 신청
  2. 2사업자·매출 확인 서류 제출
  3. 3월 부금과 자동이체 계좌 등록
  4. 4첫 부금 납부 후 계약 성립 확인
  5. 5공제사유 발생 시 증빙 갖춰 청구

자주 묻는 질문

소득공제는 얼마나 되나요?

사업소득 4천만 원 이하는 연 600만 원, 4천만 원 초과 6천만 원 이하는 500만 원, 6천만 원 초과 1억 원 이하는 400만 원, 1억 원 초과는 200만 원이 한도입니다. 실제 납입액이 한도보다 적으면 납입액까지만 공제됩니다.

중간에 돈이 급하면 어떻게 하나요?

바로 해지하지 말고 임의해약환급금에서 원천징수예상세액을 뺀 금액의 90% 이내 공제계약대출, 월 부금 감액, 사유별 납부 중지를 먼저 확인하세요. 일반해약은 기타소득세가 원천징수될 수 있습니다.

직원이 있는 사업자나 법인 대표도 가입할 수 있나요?

직원 유무보다 사업장이 업종별 소기업 매출 기준에 드는지가 중요합니다. 개인사업자와 법인 대표 모두 가입할 수 있으나, 법인 대표의 소득공제는 총급여 8천만 원 이하인 경우에 적용됩니다.

지자체 장려금도 자동으로 붙나요?

아닙니다. 지역·사업장 소재지·매출·신규 가입 여부에 따라 대상과 지원 내용이 달라지며 예산이 소진될 수도 있습니다. 노란우산의 가입장려금 안내에서 해당 지역 공고를 확인하고 별도로 신청해야 합니다.

편집팀 한 줄 정리

정책알리미 편집팀

노란우산은 절세 상품 하나가 아니라 폐업 뒤 생활자금을 스스로 모으는 공적 공제입니다. 소득공제 한도만 보고 무리하게 납입하기보다 현금흐름에 맞는 월 부금을 정하고, 급전이 필요할 때는 임의해지보다 납부 중지·감액·공제계약대출을 먼저 살펴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공식 자료를 읽고 신청자 입장에서 꼭 알아야 할 점을 정리한 것입니다. 기관과 무관한 편집팀의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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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자료 및 정보 기준

중소기업중앙회의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2026년 9월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최종 수정일과 정보 기준일은 다를 수 있습니다. 이후 지침·예산·지역별 조건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청 시점의 공고를 확인하세요.

자동 작성 도구를 활용하며, 개인의 자격을 판정하거나 신청을 대행하지 않습니다. 작성·확인 방식과 이 글의 정정 요청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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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고용보험

사업자등록을 한 50인 미만 사업주는 2026년 기준 월 40,950원(1등급)부터 가입해, 1년 이상 내고 매출 감소로 폐업하면 기준보수의 60%(월 109만 2천 원)를 120~210일 받습니다. 만 65세 전에 근로복지공단(1588-0075)에 가입해야 실업급여가 적용됩니다.

월 보험료 (2026년)

1등급 40,950원 ~ 7등급 76,050원

신청 · 상시 (근로복지공단 지사·팩스·토탈서비스, 신청 다음 날 성립)

정보 기준 2026년 10월비교 +
창업·소상공인 접수 중

새출발기금

2020년 4월부터 2025년 6월 사이 사업한 소상공인이 대출 상환이 어렵다면 새출발기금·캠코 공식 창구에서 신청해 원금을 최대 80%(취약계층 90%) 감면받거나 금리를 연 3.9~4.7%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원금 감면 (부실차주)

0~80%, 취약계층 최대 90%

신청 · 접수 중 (2026년 9월 기준 별도 마감일 공지 없음, 신청은 1회만 가능)

정보 기준 2026년 9월비교 +
창업·소상공인 상시 접수

소상공인 정책자금

상시근로자 5인 미만 소상공인은 일반경영안정자금 7,000만 원 이내 등 자금별 한도와 요건을 확인해 매월 초 소진공 정책자금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직접대출과 대리대출은 심사 기관과 실행 절차가 다릅니다.

일반경영안정자금

7,000만 원 이내

신청 · 매월 초 접수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

정보 기준 2026년 9월비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