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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알리미

창업·소상공인 신청 가이드

소상공인 정책자금 (직접대출·대리대출) 신청 방법과 지원 금액

소상공인 정책자금 (직접대출·대리대출) 지원 내용과 단계별 신청 절차, 준비 서류, 유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매월 초 접수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 신청, 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주관.

상시 접수 정보 기준 2026년 9월 최종 수정 2026년 9월 6일 약 3분
소상공인 정책자금 (직접대출·대리대출) 신청 가이드 대표 이미지

주요 자금별 내용

일반경영안정자금 (대리대출)

가장 많은 소상공인이 이용하는 기본 자금입니다. 업력 제한 없이 운영자금 용도로 7,000만 원 이내를 5년(2년 거치 3년 상환) 조건으로 빌릴 수 있습니다. 소진공에서 정책자금 확인서를 받은 뒤 은행에서 신용보증재단 보증서를 받아 대출합니다.

신용취약 소상공인 자금 (직접대출)

신용점수 중저신용(NCB 개인신용평점 기준 일정 점수 이하) 소상공인을 위한 자금으로 3,000만 원 이내를 직접대출합니다. 신용점수가 낮아 은행 대출이 어려운 경우 우선 검토할 자금입니다.

긴급경영안정자금 (직접대출)

재해, 감염병, 경기 침체 등으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게 7,000만 원 이내(재해 피해 시 1억 원 이내)를 지원합니다. 지자체 재해 확인서 등 피해 증빙이 필요합니다.

성장촉진자금·스마트소공인 자금

업력 3년 이상이면서 매출이 증가하는 소상공인, 스마트기술을 도입하는 소공인을 대상으로 시설자금과 운영자금을 합쳐 최대 1억~2억 원을 지원합니다.

대환대출

7% 이상 고금리 대출을 이용 중인 소상공인이 정책자금으로 갈아탈 수 있는 자금으로, 5,000만 원 이내에서 지원됩니다. 신청 시기와 요건은 연도별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금리와 상환

  • 금리: 정책자금 기준금리(분기별 고시) + 자금별 가산금리(0~1.6%p 내외). 청년, 장애인, 재해 피해 등에는 우대금리가 적용됩니다.
  • 상환: 대개 5년(2년 거치 3년 분할상환). 시설자금은 최장 10년.
  • 중도상환수수료 없음.
소상공인 정책자금 (직접대출·대리대출) 지원 내용 인포그래픽
소상공인 정책자금 (직접대출·대리대출)으로 받을 수 있는 혜택

신청 방법

  1. 소상공인 정책자금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후 원하는 자금을 선택해 온라인 신청합니다. 접수는 대개 매월 초에 열리며, 인기 자금은 며칠 안에 마감되므로 접수 일정을 미리 확인하세요.
  2. 자금별 필요 서류를 온라인으로 제출합니다.
  3. 대리대출: 소진공이 자격을 확인해 정책자금 지원 확인서를 발급하면, 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서를 발급받아 은행에서 대출을 실행합니다.
  4. 직접대출: 소진공 지역센터에서 서류 심사와 현장 확인을 거쳐 소진공이 직접 대출을 실행합니다.

신청부터 실행까지 대리대출은 3~4주, 직접대출은 2~3주가 걸립니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직접대출·대리대출) 신청 절차 인포그래픽
소상공인 정책자금 (직접대출·대리대출) 신청 단계

필요 서류

  • 사업자등록증명,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 (최근 1~2년)
  •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서
  • 소득금액증명 또는 표준재무제표
  • 임대차계약서 (사업장)
  • 상시근로자 확인 서류: 건강보험 사업장 가입자 명부 등
  • 자금별 추가 서류: 재해 확인서, 시설 견적서, 신용점수 확인 등
소상공인 정책자금 (직접대출·대리대출) 필요 서류 인포그래픽
소상공인 정책자금 (직접대출·대리대출) 신청 시 준비할 서류

유의사항

  • 정책자금은 예산이 소진되면 접수가 조기 마감됩니다. 매월 1일 전후 공고를 확인하고 준비 서류를 미리 갖추세요.
  • 동일 자금의 반복 이용에는 제한이 있으며, 기존 정책자금 잔액이 있으면 한도에서 차감됩니다.
  • 보증서 발급 시 신용보증재단에 보증료(연 0.5~1.5% 내외)를 별도로 내야 합니다.
  • 대출 브로커가 수수료를 받고 신청을 대행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소진공은 신청 대행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직접대출·대리대출) 유의사항 인포그래픽
소상공인 정책자금 (직접대출·대리대출) 신청 전 확인할 점

공식 안내

소상공인 정책자금 (직접대출·대리대출) 한눈에 보기 인포그래픽
소상공인 정책자금 (직접대출·대리대출) 핵심 수치 요약

자주 묻는 질문

개업한 지 얼마 안 됐는데 받을 수 있나요?

일반경영안정자금은 업력 제한이 없어 사업자등록 직후에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매출 실적이 없으면 한도가 낮게 책정될 수 있습니다.

신용점수가 낮으면 어떤 자금이 좋은가요?

신용취약 소상공인 자금이 우선입니다. 신용회복 절차 중이라면 소진공 지역센터에 상담해 이용 가능 자금을 확인하세요.

지자체 소상공인 자금과 함께 받을 수 있나요?

지자체 자금은 별도 예산으로 운영되어 중복 이용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신용보증재단 보증 한도가 합산되므로 총 한도는 제한됩니다.

편집팀 평가

정책알리미 편집팀
4.2 / 5.0

은행 대출이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정책 기준금리로 운영·시설자금을 공급하는 핵심 제도입니다. 다만 매월 초 예산이 빠르게 소진되고 서류가 많아 접수 일정과 서류를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기회를 놓치기 쉽습니다.

평가 기준: 지원 규모, 신청 난이도, 대상 범위, 실질적 효용. 편집팀의 독립적 판단이며 기관과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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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공제

소기업·소상공인 사업주가 매월 5만~100만 원을 납입해 폐업·노령·사망 시 목돈을 받는 공적 공제 제도입니다. 납입액은 연 최대 600만 원까지 소득공제되고, 공제금은 법으로 압류가 금지되어 사업 실패 시 최후의 안전망이 됩니다.

대상
소상공인
기관
중소기업중앙회
신청
상시 (중소기업중앙회·은행)

업데이트 2026.09.07

청년 접수 중

청년미래적금 (청년도약계좌 후속)

2026년 8월 출시된 청년 자산형성 적금으로, 만 19~34세 청년이 3년간 월 최대 5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납입액의 6%(일반형) 또는 12%(우대형)를 기여금으로 얹어 주고 이자는 비과세됩니다. 2025년 12월 가입이 끝난 청년도약계좌의 후속 상품입니다.

대상
청년, 근로자, 소상공인
기관
금융위원회·서민금융진흥원
신청
취급은행 앱에서 가입 신청 (심사 4~6주)

업데이트 2026.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