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내용
| 구분 | 지급액 |
|---|---|
| 첫째 아동 | 200만 원 |
| 둘째 이상 아동 | 300만 원 |
| 쌍둥이 (첫째+둘째) | 500만 원 |
| 세쌍둥이 | 800만 원 |
사용 가능 업종
유흥업소, 사행업종, 위생업종(마사지 등), 레저업종, 성인용품 등 일부 제한 업종을 제외한 전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많이 쓰이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산후조리원, 산부인과·소아과 진료비, 약국
- 온라인 쇼핑몰 (유아용품, 분유, 기저귀)
- 대형마트, 편의점, 백화점
- 유아 사진 촬영, 어린이집 준비물
온라인 결제 시 국민행복카드로 결제하면 자동으로 바우처 포인트가 먼저 차감됩니다.
사용 기한
아동 출생일로부터 1년입니다. 예를 들어 2026년 3월 10일 출생아는 2027년 3월 9일까지 써야 하며, 남은 포인트는 소멸합니다.
신청 방법
- 국민행복카드 준비: 임신 중 진료비 바우처를 받았다면 이미 있습니다. 없다면 BC, 롯데, 삼성, KB국민, 신한 등 카드사나 은행에서 발급합니다. 신청 시 카드 발급을 함께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 신청: 출생신고 후 아래 방법 중 하나로 신청합니다.
- 지급: 신청 후 보통 1~2주 안에 국민행복카드에 포인트가 들어옵니다.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홈페이지나 카드사 앱에서 잔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필요 서류
- 첫만남이용권 지급 신청서
- 신청자 신분증
- 국민행복카드 정보 (카드번호)
- 대리 신청 시 위임장과 대리인 신분증
- 입양 아동의 경우 입양 관계 증명 서류
유의사항
- 바우처 포인트는 현금 인출이나 계좌 이체가 불가능합니다.
- 카드 명의자(부모)만 사용할 수 있고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습니다.
- 사용 기한이 지나면 잔액이 자동 소멸되므로 산후조리원 비용처럼 큰 지출에 먼저 쓰는 것이 좋습니다.
- 부모급여·아동수당은 계좌로, 첫만남이용권은 카드로 들어오므로 각각 확인이 필요합니다.
- 일부 지자체는 첫만남이용권과 별도로 지역 출산장려금을 지급합니다. 주민센터에 함께 문의하세요.
공식 안내
- 복지로 첫만남이용권
-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 보건복지상담센터 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