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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취업 보건복지부·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요양보호사 자격증 따는 법 (320시간 교육·국비지원·시험 접수·합격 기준)

시·도 지정 교육원에서 320시간을 수료하고 국시원 컴퓨터시험에서 필기·실기 각 60% 이상 맞히면 요양보호사 자격증이 나옵니다. 2026년 응시료는 35,000원이고, 수강료 70만~100만 원은 국민내일배움카드로 90%를 먼저 낸 뒤 취업해 6개월 일하면 전액 돌려받습니다.

접수 중 정보 기준 2026년 10월 최종 수정 2026년 10월 14일 약 20분
요양보호사 자격증 따는 법 (320시간 교육·국비지원·시험 접수·합격 기준) 대표 이미지: 시·도 지정 교육원에서 320시간을 수료하고 국시원 컴퓨터시험에서 필기·실기 각 60% 이상 맞히면 요양보호사 자격증이 나옵니다. 2026년 응시료는 35,000원이고, 수강료 70만~100만 원은 국민내일배움카드로 90%를 먼저 낸 뒤 취업해 6개월 일하면 전액 돌려받습니다.

한눈에 보기

교육시간
신규 320시간
응시수수료
35,000원 (2026.3~)
합격 기준
필기·실기 각 60%
수강료 범위
70만~100만 원
지원 대상
어르신(60세 이상), 구직자
주관 기관
보건복지부·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신청 기간
교육 상시 모집 · 시험 2026년 1~12월 매달 (접수는 시험일 7일 전까지)

2026년 요양보호사 자격증, 교육 320시간 뒤 시험 한 번이면 됩니다

  • 누가: 나이·학력 제한 없이 시·도가 지정한 요양보호사 교육원에 등록하면 됩니다. 정신질환, 마약류 중독, 금고 이상 형 집행 중 같은 결격사유만 없으면 됩니다.
  • 교육: 신규자는 320시간(이론 126시간·실기 114시간·현장실습 80시간)입니다. 간호조무사·사회복지사는 50시간, 간호사는 40시간, 간병·요양 경력이 1년 이상이면서 1,200시간 이상이면 183~223시간으로 줄어듭니다.
  • 수강료: 2026년 양성지침 기준 신규 과정 1인당 70만~100만 원(교재비·실습비 포함)입니다. 국민내일배움카드로 90%를 먼저 내고 취업해 6개월 일하면 전액 환급됩니다.
  • 시험: 국시원 컴퓨터시험(CBT)으로 2026년 1월 19일부터 12월 18일까지 매달 주중에 치릅니다. 응시수수료는 35,000원(2026년 3월 1일 이후 시험)이고 접수는 인터넷으로 시험일 7일 전까지입니다.
  • 합격: 필기 35문제·실기 45문제에서 각각 60% 이상, 즉 필기 21문제·실기 27문제 이상 맞히면 됩니다. 시험 다음 날 오전 10시 이후 발표합니다.
  • 자격증: 합격 후 국시원 상시 홈페이지에서 발급 신청(수수료 10,000원)하고 건강진단서 등 서류를 등기우편으로 보내면 영업일 8일 안에 승인됩니다. 문의는 국시원 1544-4244입니다.

요양보호사는 노인복지법 제39조의2에 따라 교육기관에서 과정을 마치고 자격시험에 합격한 사람에게만 주는 국가자격입니다. 치매·중풍 등으로 혼자 생활하기 어려운 어르신에게 식사·목욕 같은 신체활동과 청소·장보기 같은 가사를 돕는 일을 하며, 방문요양센터·주야간보호센터·요양원 같은 장기요양기관은 이 자격이 있는 사람만 요양보호사로 채용합니다. 반대로 요양병원 등 병원은 요양보호사를 둘 법적 의무가 없고, 병원 간병인이나 자원봉사자에게는 자격증이 필요하지 않다는 점도 2026년 양성지침에 명시돼 있습니다.

2024년 1월 1일부터 교육과정이 240시간에서 320시간으로 늘었고(보건복지부 2024년 2월 14일 보도자료), 2025년 12월 29일 시행된 노인복지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2026년 3월 1일 이후 시험부터 응시수수료가 32,000원에서 35,000원으로 올랐습니다. 아래는 2026년 기준으로 교육원 선택부터 자격증 출력, 수강료 환급까지 순서대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요양보호사 자격증 따는 법 (320시간 교육·국비지원·시험 접수·합격 기준) 한눈에 보기 인포그래픽
요양보호사 자격증 따는 법 (320시간 교육·국비지원·시험 접수·합격 기준) 핵심 수치 요약

나이 제한은 없지만, 이 6가지에 해당하면 합격해도 자격증이 안 나옵니다

노인복지법 제39조의13은 요양보호사가 될 수 없는 사람을 여섯 가지로 정합니다. 교육원은 수강 등록 때 이 결격사유를 반드시 안내해야 하고, 국시원은 자격증 발급 단계에서 범죄경력 조회와 건강진단서로 확인합니다. 시험에 붙어도 아래에 해당하면 자격증이 나오지 않으므로 등록 전에 스스로 점검해야 합니다.

결격사유 확인 방법 비고
정신건강복지법상 정신질환자 건강진단서 전문의가 적합하다고 인정하면 가능
마약·대마·향정신성의약품 중독자 건강진단서 진단서에 ‘아님’ 문구 필수
피성년후견인 결격사유 조회 가정법원의 성년후견 심판을 받은 사람
금고 이상 실형의 집행이 끝나지 않은 사람 결격사유 조회 집행이 면제되지 않은 경우 포함
금고 이상 형의 집행유예 기간 중인 사람 결격사유 조회 유예기간이 끝나야 취득 가능
자격 취소 후 1년이 지나지 않은 사람 결격사유 조회 자격증 대여·위조 등으로 취소된 경우

법원 판결로 자격이 정지·상실된 사람도 같습니다. 외국인은 거주(F-2)·재외동포(F-4)·영주(F-5)·결혼이민(F-6)·방문취업(H-2)·유학(D-2) 비자 소지자와 국내 전문대학 이상을 졸업한 구직(D-10) 비자 소지자가 교육을 받을 수 있고, 자격증 신청 때 여권과 외국인등록증 사본을 함께 냅니다.

요양보호사 자격증 따는 법 (320시간 교육·국비지원·시험 접수·합격 기준) 지원 대상 체크리스트 인포그래픽
요양보호사 자격증 따는 법 (320시간 교육·국비지원·시험 접수·합격 기준) 신청 자격 요건

320시간은 어떻게 나뉘고, 누가 얼마나 줄어드나

교육시간은 노인복지법 시행규칙 별표 10의2와 2026년 양성지침이 정합니다. 처음 배우는 사람은 320시간을 모두 들어야 하지만, 관련 국가자격이 있거나 간병·요양 일을 해 본 사람은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구분 총시간 이론 실기 현장실습
신규자 320 126 114 80
간호사 40 26 6 8
사회복지사 50 32 10 8
물리치료사·작업치료사·간호조무사 50 31 11 8
경력자(기타 일반) 223 126 57 40
경력자(요양시설 또는 재가기관 근무) 203 126 57 20
경력자(요양시설과 재가기관 모두 근무) 183 126 57 0

경력자로 인정받으려면 노인요양시설, 재가노인복지시설, 장기요양기관 등에서 생활지도원·유급가정봉사원·간병인·장애인활동보조인 같은 간병·요양 업무를 1년 이상 그리고 1,200시간 이상 한 경력이 있어야 합니다. 기간과 시간 두 조건을 동시에 채워야 하고, 경력증명서에는 근무기간·근무시간·업무내용과 기관장 직인이 모두 들어가야 합니다. 요양시설에서만 1년을 일했다면 시설 실습은 면제되지만 재가기관 실습 20시간은 채워야 하고, 둘 다 1년 이상이면 실습 전체가 면제됩니다.

신규자의 현장실습 80시간은 요양원 같은 시설 40시간과 방문요양·주야간보호 같은 재가 40시간으로 나뉘며, 반드시 이론·실기를 마친 뒤에 나갑니다. 수료 기준은 이론·실기·실습을 각각 80% 이상 출석하고 현장실습 평가에서 세부 항목별 70점 이상, 전체 평균 80점 이상을 받는 것입니다. 실습은 시설과 재가 각각 60% 이상 출석해야 합니다. 양성지침은 예시로 실습 80시간 중 64시간을 출석했을 때 시설 40시간을 모두 채웠다면 재가는 24시간 이상이면 된다고 설명합니다. 결혼(본인 5일), 배우자·부모 사망(5일), 배우자 출산(5일) 등은 결석사유서와 증빙을 내면 출석으로 인정되지만, 그 밖의 사정으로 80%에 못 미치면 수료 자체가 안 됩니다. 매 교시 시작 10분 뒤부터는 지각으로 처리돼 출석에서 빠집니다.

요양보호사 자격증 따는 법 (320시간 교육·국비지원·시험 접수·합격 기준) 지원 내용 인포그래픽
요양보호사 자격증 따는 법 (320시간 교육·국비지원·시험 접수·합격 기준)으로 받을 수 있는 혜택

교육원 고르기: 전국 1,110곳, 수강료는 70만~100만 원 안에서만 받습니다

교육원은 반드시 시·도지사가 지정한 요양보호사 교육기관이어야 합니다. 지정되지 않은 학원에서 받은 교육은 응시자격이 안 됩니다. 확인은 노인장기요양보험 누리집의 ‘요양보호사 교육기관’ 검색에서 할 수 있는데, 2026년 10월 조회 기준 전국 1,110곳이 등록돼 있습니다. 인터넷이 불편하면 시·도청 노인복지 담당 부서나 보건복지상담센터 129에 전화해 집 근처 지정 교육원을 물어보면 됩니다.

수강료는 교육원이 마음대로 정하지 못합니다. 2026년 양성지침은 교재비와 현장실습비를 포함한 1인당 교육비를 다음 범위 안에서 받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교육과정 1인당 교육비 (40명 기준)
신규자 과정 70만~100만 원
경력자 과정 40만~65만 원
국가자격(면허) 소지자 과정 20만~25만 원

교육원은 개강 전까지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해야 하고 현금을 받으면 현금영수증을 끊어야 합니다. 국가기관이나 지자체의 수강료 지원 외에 교육원이 스스로 깎아 주는 자체 할인은 지침상 허용되지 않으므로, ’반값 할인’처럼 범위 밑으로 내려가는 광고는 지침 위반 가능성이 있는 곳으로 보고 피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2026년 고용24에 등록된 320시간 과정을 보면 주간반은 40~45일, 야간반은 70일 정도이고 훈련비는 70만 160원에서 96만 원 사이였습니다. 교육원마다 개강일, 주간·야간 여부, 실습 연계 기관, 취업 연계 실적이 다르니 두세 곳에 전화해 비교하고 직접 가서 교실과 실습 장비를 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교육이 진행 중이어도 시험 접수는 가능합니다. 본인 시험일 전날까지 과정을 모두 이수하면 되므로, 수료 예정일에 맞춰 미리 시험일을 잡아 두면 빈 기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요양보호사 자격증 따는 법 (320시간 교육·국비지원·시험 접수·합격 기준) 신청 절차 인포그래픽
요양보호사 자격증 따는 법 (320시간 교육·국비지원·시험 접수·합격 기준) 신청 단계

국비지원: 내일배움카드로 90%를 먼저 내고, 취업하면 전부 돌려받습니다

요양보호사 과정에 쓰는 국비는 고용노동부의 국민내일배움카드입니다. 카드 한 장에 5년 동안 300만 원이 들어 있고 다 쓰면 200만 원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고용24 제도안내, 2026년 7월 기준). 공무원·사립학교 교직원, 75세 이상, 월 소득 300만 원 이상인 45세 미만 대기업 근로자 등은 발급 대상에서 빠집니다. 신청은 가까운 고용센터에 신분증을 들고 가거나 고용24에서 하며, 일을 쉬고 있는 분은 먼저 구직 신청을 해 둬야 합니다. 문의는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1350입니다.

요양보호사 과정은 2024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과정부터 **‘자부담 환급 과정’**으로 운영됩니다. 고용노동부 설명자료(2024년 1월 22일)와 상담 답변(2024년 12월)에 따르면 구조는 이렇습니다.

  • 수강할 때 훈련비의 90%를 먼저 본인이 내고 나머지 10%만 카드 한도에서 빠집니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은 선부담이 10%입니다.
  • 수료 뒤 6개월 안에 요양보호사 등 훈련받은 분야와 같은 직종에 취업해 6개월 이상 일하면 먼저 낸 돈을 전액 돌려받습니다.
  • 환급 신청은 교육원을 관할하는 고용센터에 방문하거나, 고용24 마이페이지의 훈련관리 메뉴에서 ’자비부담금 환급신청’으로 합니다.
  • 실업 상태에서 140시간 이상 과정을 성실히 들으면 훈련장려금도 따로 나옵니다. 2024년 1월 설명자료 기준으로 월 11만 6천 원, 2개월 과정이면 총 23만 2천 원이었습니다. 2026년 금액은 고용센터에서 확인하세요.

취업을 안 하면 환급이 없습니다. 자격만 따 두려는 분이라면 수강료 90%는 그대로 본인 돈이 된다는 점을 알고 시작해야 합니다. 고용24에서 과정을 검색하면 카드 적용 과정마다 ’본인부담금 환급과정’이라는 표시와 자비부담액이 함께 나오니, 등록 전에 교육원 이름으로 검색해 금액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요양보호사 자격증 따는 법 (320시간 교육·국비지원·시험 접수·합격 기준) 필요 서류 인포그래픽
요양보호사 자격증 따는 법 (320시간 교육·국비지원·시험 접수·합격 기준) 신청 시 준비할 서류

90만 원짜리 과정을 들으면 내 돈이 얼마나 드나 (계산 예시)

고용24에 등록된 과정 가운데 훈련비 90만 원인 신규자 과정을 예로 계산해 봅니다. 응시수수료는 2026년 3월 이후 기준 35,000원, 자격증 발급 수수료는 10,000원입니다. 건강진단서 비용은 병원마다 달라 별도로 둡니다.

항목 일반 구직자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한부모
수강료 선부담 900,000원 × 90% = 810,000원 900,000원 × 10% = 90,000원
카드 한도에서 차감 90,000원 810,000원
응시수수료 35,000원 전액 감면 (0원)
자격증 발급 수수료 10,000원 10,000원
교육 시작부터 자격증까지 실제 지출 855,000원 + 건강진단서 100,000원 + 건강진단서
6개월 내 취업·6개월 근속 후 환급 810,000원 돌려받음 90,000원 돌려받음
최종 본인 부담 45,000원 + 건강진단서 10,000원 + 건강진단서

같은 과정을 카드 없이 들으면 90만 원 전액에 수수료 45,000원을 더해 945,000원이 그대로 본인 몫입니다. 75세 이상이라 카드를 못 받는 분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반대로 취업 계획이 분명한 분은 자격증 취득 뒤 최종 부담이 5만 원이 채 안 되므로, 교육원을 고를 때 수강료 몇만 원 차이보다 취업 연계 실적을 보는 편이 유리합니다.

요양보호사 자격증 따는 법 (320시간 교육·국비지원·시험 접수·합격 기준) 유의사항 인포그래픽
요양보호사 자격증 따는 법 (320시간 교육·국비지원·시험 접수·합격 기준) 신청 전 확인할 점

시험은 매달 있습니다: 9개 센터, 접수는 시험일 7일 전까지

2026년 요양보호사 자격시험은 1월 19일부터 12월 18일까지 매달 치릅니다(국시원 공고 제2025-89호).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중에 시행하고 토요일 시험은 월 1회 있는데, 보건의료인 국가시험이 몰리는 1월·11월·12월에는 토요일 시험이 없습니다. 월별 세부 일정은 두 달 전쯤 국시원 상시(기간제)시험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올라오고, 2026년 마지막 접수 마감은 12월 11일 18시입니다.

시험센터 위치 좌석
서울구로 구로구 공원로 21 나라키움 구로복합관사 3·4층 270석
경기성남 성남시 수정구 산성대로 573 을지대 뉴밀레니엄센터 3층 270석
부산경남 부산 남구 신선로 365 부경대 용당캠퍼스 용당15관 225석
대전충청 대전 서구 문정로 6 국민연금공단 서대전지사 5층 180석
대구경북 대구 동구 첨복로 80 신약개발지원센터 7·8층 135석
광주전남 광주 남구 봉선로 1 광주 남구청 3층 135석
전북전주 전주시 완산구 온고을로 13 국민연금공단 전주지사 4층 90석
강원원주 원주시 중앙로 189 KT학성빌딩 2층 60석
제주 제주시 한라대학로 38 제주한라대 하이테크센터 지하 1층 45석

센터는 주소지나 교육원 위치와 관계없이 고를 수 있습니다. 접수는 인터넷으로만 받고 방문·우편 접수는 안 됩니다. 응시하려는 시험일 7일 전까지 센터·날짜·오전/오후를 골라 결제까지 마쳐야 접수가 확정되고, 좌석은 선착순이라 접수 기간 안이라도 자리가 차면 끝입니다. 예를 들어 4월 3일 시험을 보려면 3월 27일까지 접수를 끝내야 합니다. 센터별로 접수 시작 시각이 다른데, 1일차 10시 대전충청·전북전주·제주, 14시 강원원주·대구경북, 2일차 10시 부산경남, 14시 경기성남, 3일차 10시 광주전남, 14시 서울구로 순입니다. 인터넷이 어려운 분은 교육원이 단체접수를 대신해 줄 수 있으니 수강 중인 교육원에 부탁하면 됩니다.

원서에는 6개월 이내에 찍은 컬러 사진 파일(276×354픽셀 이상, 200dpi 이상)이 필요하고, 결제는 계좌이체·신용카드·간편결제·가상계좌가 되며 자녀 명의 카드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응시수수료는 2026년 3월 1일 이후 시험부터 35,000원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법정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는 전액 감면되는데, 개인 접수 결제 화면의 ’감면 자격확인’을 누르면 바로 적용되고, 놓쳤다면 시험일 7일 전부터 7일 후까지 따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단체접수 화면에서는 감면 확인이 안 되므로 감면 대상자는 개인으로 접수해야 합니다. 시험일·장소는 시험일 7일 전까지 홈페이지에서 바꿀 수 있고, 취소하면 환불 기준에 따라 돌려받습니다. 장애나 질병으로 편의지원이 필요하면 시험 10일 전(점자·음성지원은 30일 전)까지 신청합니다.

필기 21문제, 실기 27문제만 맞히면 합격입니다

시험은 한 교시 90분 동안 컴퓨터 화면에서 마우스로 답을 고르는 방식입니다. 오전 시험은 10시부터 11시 30분, 오후 시험은 13시 30분부터 15시까지이고, 입장은 각각 9시 40분과 13시 10분까지 마쳐야 합니다. 시험이 시작되면 들어갈 수 없고, 접수한 센터와 시간이 아닌 다른 시험에는 응시할 수 없습니다.

구분 과목 문제 수 합격선
필기 요양보호론(요양보호와 인권, 노화와 건강증진, 생활지원 및 상황별 요양보호기술) 35문제 21문제 이상 (60%)
실기 실기시험 45문제 27문제 이상 (60%)

모두 객관식 5지선다이고 한 문제 1점입니다. 노인복지법 시행규칙 제29조의8에 따라 필기와 실기 각각 60% 이상이면 합격이므로 한쪽을 잘 봐도 다른 쪽이 60%에 못 미치면 떨어집니다. 문제는 ’요양보호사 양성 표준교재 2024년 개정판’에서 나오고 시험 문제와 정답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컴퓨터시험이 걱정되면 국시원 상시 홈페이지의 ’시험안내-CBT 체험하기’에서 실제와 같은 화면을 미리 연습할 수 있는데, 데스크톱 PC에서만 제대로 돌아갑니다. 화면에 남은 시간이 표시되고 시간이 끝나면 답안이 자동 제출됩니다. 오전 11시, 오후 14시 30분 이후에는 먼저 끝내고 나올 수 있지만 한 번 나가면 다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준비물은 신분증과 응시표 두 가지입니다.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여권·국가보훈등록증·모바일 신분증이 인정되고, 신분증이 없으면 시험을 볼 수 없습니다. 휴대전화·스마트워치 등 전자기기는 소지만 해도 부정행위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합격자는 시험 다음 날 오전 10시 이후 홈페이지와 문자·카카오톡으로 알려 주고, 성적은 발표 뒤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떨어지면 횟수 제한 없이 다시 볼 수 있으며, 합격자 발표일 7일 뒤에 있는 시험부터 고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3월 28일 시험에서 떨어져 3월 30일에 발표를 받았다면 4월 6일 이후 시험에 접수할 수 있습니다.

합격 다음 날부터 자격증 신청: 건강진단서는 30일 안에 보내야 합니다

합격했다고 자격증이 자동으로 오지 않습니다. 국시원 상시(기간제)시험 홈페이지에 로그인해 ’자격/증명서 → 자격증 발급신청’에서 신청서를 쓰고 수수료 10,000원을 결제한 뒤 신청서를 출력해 아래 서류와 함께 등기우편으로 보냅니다. 받는 곳은 서울 광진구 자양로 126 성지하이츠 2층 국시원 별관, ’요양보호사 자격증 OO지역 발급담당자 앞’입니다. 교육원에 위임해 단체로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 자격증 발급 신청서(출력본)
  • 교육원이 발행한 교육수료증명서 원본(단체 신청은 교육원이 시스템에 올림)
  • 건강진단서 원본: 의원·병원 어디서나 가능.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제3조제1호에 따른 정신질환자 및 마약·대마·향정신성의약품 중독자가 아님”이라는 문구, 검사항목, 진단일, 의사 성명·면허번호, 병원 직인이 모두 있어야 하며, 국시원에 도착한 날 기준 발급 30일이 지나면 인정되지 않습니다
  • 경력증명서 원본(교육시간을 감면받은 경력자만)
  • 자격·면허증 사본(간호조무사 등 국가자격자만, 교육 수강일 전에 발급된 것)
  • 외국인은 여권 사본과 외국인등록증 등 신분증 앞뒤 사본

서류가 도착하면 결격사유 조회와 검정을 거쳐 영업일 기준 8일 안에 발급이 승인됩니다. 승인되면 본인이나 위임받은 교육원이 PC와 프린터로 자격증을 직접 출력하는데, 승인 후 90일 안에 3회까지 출력할 수 있습니다. 분실·훼손했거나 이름 등 기재사항이 바뀌어 재발급이 필요하면 국시원이 아니라 교육을 받은 교육원을 관할하는 시·도에 신청합니다. 수수료 2,000원, 처리 기간 7일이고 정부24 인터넷 신청, 방문, 우편 모두 됩니다(찾기쉬운 생활법령 2026년 9월 15일 기준).

자격을 딴 뒤 장기요양기관에 취업하면 2년마다 8시간 이상 보수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시험에 합격한 지 2년이 안 된 사람은 면제되고, 홀수 해 출생자는 홀수 해, 짝수 해 출생자는 짝수 해에 받습니다. 비용은 대면 8시간 36,000원, 온라인 4시간과 대면 4시간을 섞으면 30,000원입니다.

상황별로 보면: 62세 주부, 간호조무사, 요양원 간병 경력자

  • 62세, 관련 경력이 없는 주부: 신규자 320시간 과정입니다. 주간반이면 40~45일, 야간반이면 70일쯤 걸립니다. 75세 미만이므로 내일배움카드를 받아 수강료 90%를 먼저 내고, 수료 뒤 6개월 안에 방문요양센터나 요양원에 취업해 6개월을 일하면 전액 환급됩니다. 교육 시작부터 자격증까지 약 3개월, 환급까지는 약 1년을 보면 됩니다.
  • 58세, 간호조무사 자격 보유자: 국가자격 소지자 과정 50시간(이론 31·실기 11·실습 8)만 들으면 됩니다. 수강료 범위는 20만~25만 원이고, 자격증 신청 때 간호조무사 자격증 사본을 내는데 자격증 발급일이 교육 수강일보다 앞서야 합니다. 요양병원에서 간호조무사로 1년 이상, 1,200시간 이상 일한 경력이 있으면 실습 8시간도 면제돼 42시간입니다.
  • 요양원에서 간병인으로 1년 2개월(1,300시간) 일한 55세: 경력자 과정입니다. 요양원(시설) 경력만 있으므로 시설 실습은 면제되고 재가 실습 20시간을 포함해 203시간을 듣습니다. 요양원이 발급한 경력증명서 원본에 근무기간·근무시간·업무내용·직인이 있어야 하며, 기간은 1년을 넘지만 시간이 1,200시간에 못 미치면 경력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 2023년 가을에 240시간 과정을 수료하고 시험을 안 본 60세: 2025년부터 응시가 막혔으므로 320시간 과정을 처음부터 다시 들어야 합니다. 과거 수료증은 쓸 수 없습니다.
  • 76세, 자격증을 따서 배우자를 돌보려는 분: 교육과 시험에는 나이 제한이 없어 가능합니다. 다만 내일배움카드는 75세 이상이면 발급되지 않아 수강료 전액이 본인 부담입니다. 자격을 딴 뒤 배우자를 돌보며 급여를 받는 가족요양 조건은 방문요양 수가·본인부담금·가족요양에서 확인하세요.

이런 실수로 탈락하거나 돈을 날립니다

  • 지정되지 않은 학원에 등록: 시·도 지정 교육기관이 아니면 수료해도 응시자격이 없습니다. 등록 전 노인장기요양보험 누리집에서 기관명을 검색하세요.
  • 출석 80% 미달: 이론·실기·실습 가운데 하나라도 80%에 못 미치면 수료가 안 됩니다. 실습은 시설·재가 각각 60% 이상이어야 하고, 매 교시 10분 넘게 늦으면 결석입니다.
  • 접수 마감일을 놓침: 시험일 7일 전이 마감이고 추가 접수는 없습니다. 인기 센터는 좌석이 먼저 차니 월별 세부 일정 공개일에 바로 접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접수한 시험 외 응시, 입장 시간 초과: 다른 센터·다른 시간에는 응시할 수 없고, 오전 9시 40분·오후 13시 10분을 넘기면 들어가지 못합니다.
  • 건강진단서 날짜·문구 누락: 도착일 기준 30일이 지났거나 ‘정신질환자 및 마약류 중독자가 아님’ 문구가 빠지면 반송돼 발급이 늦어집니다. 시험 전에 미리 떼지 말고 합격 뒤에 떼세요.
  • 집행유예 기간 중 신청: 시험에 붙어도 자격증이 나오지 않습니다. 유예기간이 끝난 뒤 신청해야 합니다.
  • 환급 조건을 놓침: 수료 뒤 6개월 안에 같은 직종에 취업하고 6개월 이상 일해야 합니다. 취업이 늦어지거나 다른 업종에 가면 선납한 90%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 ‘반값 할인’ 교육원: 양성지침은 교육원 자체 할인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범위 밑으로 내려간 광고는 지침 위반 가능성이 있는 곳입니다.
  • 시험 문제를 SNS에 공유: 시험 전후로 문제나 답을 다른 사람에게 알리면 부정행위로 합격이 취소됩니다.

생활지원사·간병인·가족요양과 무엇이 다른가

50대 이상 분들이 요양보호사와 함께 많이 찾는 일자리와 비교하면 이렇습니다.

구분 자격증 교육·시험 주로 하는 일 관련 글
요양보호사 국가자격 필요 320시간 + 국시원 시험 장기요양 수급자의 신체활동·가사 지원(방문요양·주야간보호·요양원) 이 글
노인맞춤돌봄 생활지원사 필수 자격증 없음(요양보호사·사회복지사 우대) 채용 후 직무교육 혼자 사는 어르신 안부 확인·생활 지원 생활지원사 채용·급여
병원 간병인 법적 자격 불필요 없음 병원 입원 환자 간병 -
가족인 요양보호사 요양보호사 자격 필요 동일 자격을 딴 가족이 센터 소속으로 가족 수급자를 돌봄 방문요양·가족요양
노인일자리 사업 불필요 없음 공익활동·사회서비스형 활동 노인일자리 참여 자격·급여

요양보호사 자격증 하나로 생활지원사 채용에서 우대를 받고, 방문요양센터에서 일하다가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을 받은 가족을 직접 돌보는 길도 열립니다. 반대로 간병인이나 노인일자리만 생각한다면 320시간 교육이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등록부터 환급까지 일정: 자격증 3개월, 환급은 약 1년

단계 할 일 걸리는 시간·기한
1 교육원 방문·전화 상담, 지정 여부 확인, 수강 등록 개강 전
2 고용센터 방문해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실업자는 구직 신청 먼저) 개강 전, 카드 유효기간 5년
3 이론 126시간 → 실기 114시간 → 현장실습 80시간 주간반 40~45일, 야간반 70일
4 국시원 상시 홈페이지에서 시험 접수(수료 전 접수 가능) 시험일 7일 전까지
5 컴퓨터시험 90분 매달 주중, 토요일 월 1회
6 합격 발표 시험 다음 날 10시 이후
7 건강진단서 발급, 자격증 신청·수수료 결제, 서류 등기 발송 진단서는 도착일 기준 30일 이내
8 발급 승인 후 자격증 직접 출력 승인은 영업일 8일 이내, 출력은 90일 안 3회
9 장기요양기관 취업 수료 후 6개월 이내
10 6개월 근속 뒤 고용센터·고용24에 자비부담금 환급 신청 취업 후 6개월

교육 시작부터 자격증 출력까지 약 3개월, 환급까지는 약 1년이 걸립니다. 1월·11월·12월은 토요일 시험이 없고 12월은 18일에 시험이 끝나므로, 연말에 수료하는 분은 다음 해 1월 일정을 미리 보고 접수 시작일을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 글은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2026년도 요양보호사 자격시험 시행계획 공고」(2025년 11월 12일, 공고 제2025-89호)와 「2026년도 요양보호사 자격시험 응시수수료 변경 공지」(2025년 12월 30일), 「2026년도 요양보호사 신규자격증 발급 신청 안내」(2026년 1월 12일), 보건복지부 「2026년 요양보호사 양성지침」(2026년 1월 5일 게시), 보건복지부 2024년 2월 14일 보도자료, 찾기쉬운 생활법령 ‘요양보호사’(2026년 9월 15일 기준), 고용24 국민내일배움카드 제도안내(2026년 7월 27일 수정), 고용노동부 설명자료(2024년 1월 22일)와 인터넷상담 답변(2024년 12월)을 근거로 정리했습니다. 수강료와 개강 일정은 교육원마다 다르고 훈련장려금 등 고용노동부 지원 금액은 해마다 바뀔 수 있으니, 등록 전에 교육원과 고용센터(1350)에 최신 조건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요양보호사 자격증은 따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교육 320시간은 주간반 기준 40~45일, 야간반은 70일 정도 걸립니다(2026년 고용24에 등록된 과정 기준). 수료 뒤 시험은 매달 있고 접수는 시험일 7일 전까지이며 합격은 시험 다음 날 발표됩니다. 자격증은 서류가 국시원에 도착한 뒤 영업일 8일 안에 승인되므로, 교육 시작부터 자격증까지 보통 3개월 안팎입니다.

나이가 많아도 교육을 받고 시험을 볼 수 있나요?

노인복지법과 2026년 요양보호사 양성지침에는 나이나 학력 제한이 없습니다. 다만 국민내일배움카드는 75세 이상이면 발급되지 않아 수강료 지원은 받을 수 없고, 정신질환·마약류 중독·금고 이상 형 집행 중 같은 결격사유가 있으면 합격해도 자격증이 나오지 않습니다.

국비지원은 얼마나 되나요? 학원비를 다 지원해 주나요?

국민내일배움카드로 수강하면 훈련비의 90%를 먼저 내고(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은 10%), 수료 뒤 6개월 안에 요양보호사로 취업해 6개월 이상 일하면 낸 돈을 전액 돌려받습니다(고용노동부 안내, 2024년 1월 1일 이후 시작 과정). 취업하지 않으면 환급이 없습니다. 카드는 가까운 고용센터에 신분증을 들고 가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시험은 어렵나요? 몇 점이면 합격인가요?

필기 35문제, 실기 45문제가 모두 객관식 5지선다이고 90분 안에 컴퓨터로 답을 고릅니다. 필기와 실기 각각 60% 이상이면 합격이므로 필기 21문제, 실기 27문제 이상 맞히면 됩니다. 불합격해도 횟수 제한 없이 다시 볼 수 있고, 합격자 발표일 7일 뒤에 있는 시험부터 접수할 수 있습니다.

자격증을 잃어버렸는데 재발급은 어디서 하나요?

재발급은 국시원이 아니라 교육을 받은 교육원을 관할하는 시·도(도청·시청)에서 합니다. 수수료는 2,000원이고 정부24 인터넷 신청, 방문, 우편 모두 됩니다. 처리 기간은 7일입니다. 이름 등 기재사항이 바뀌었을 때도 같은 절차로 신청합니다.

2023년에 240시간 교육을 받았는데 지금 시험을 볼 수 있나요?

볼 수 없습니다. 2023년 12월 31일 이전에 이론·실기를 이수한 사람은 2025년도 시험부터 응시가 막혔습니다. 2024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320시간 과정을 처음부터 다시 수료해야 합니다.

편집팀 한 줄 정리

정책알리미 편집팀

요양보호사 자격증은 나이 제한 없이 교육 320시간과 객관식 컴퓨터시험 한 번으로 끝나지만, 2024년 교육과정 개편 뒤 출석 80%와 현장실습 평가가 엄격해졌습니다. 수강료를 내일배움카드로 결제했다면 수료 뒤 6개월 안에 취업해 6개월을 일해야 자부담이 돌아오므로, 처음부터 취업할 기관까지 생각하고 교육원을 고르는 것이 핵심입니다.

공식 자료를 읽고 신청자 입장에서 꼭 알아야 할 점을 정리한 것입니다. 기관과 무관한 편집팀의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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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볼 만한 정책

일자리·취업 상시 접수

국민취업지원제도

저소득 구직자는 고용센터나 고용24에서 상시 신청해 월 50만 원, 부양가족이 있으면 최대 90만 원을 6개월간 받을 수 있습니다. I유형은 소득·재산·취업경험을 심사하고, II유형은 취업활동비용과 상담·훈련·알선을 지원합니다.

대상
구직자, 청년, 저소득층, 어르신(60세 이상)
기관
고용노동부
신청
상시 (고용24 또는 고용센터)

업데이트 2026.10.09

일자리·취업 상시 접수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자격·유형별 급여·신청 방법)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는 2026년 공익활동으로 월 30시간 일하고 월 29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60세 이상은 역량활용·공동체사업단·취업지원도 선택할 수 있으며, 매년 11~12월 주민센터나 수행기관에서 다음 해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대상
어르신(60세 이상), 구직자
기관
보건복지부·한국노인인력개발원·시군구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시니어클럽·노인복지관 등)
신청
매년 11~12월 다음 해 참여자 집중 모집 (2026년 사업은 2025년 11월 28일~12월 26일), 결원 시 수시 모집

업데이트 2026.10.09

일자리·취업 상시 접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채용·자격·급여·근무시간·정년)

자격증이 없는 구직자도 지역수행기관의 생활지원사 공개채용에 지원할 수 있으며, 2026년 기본급은 월 142만 6천 원, 근무는 주 5일·하루 5시간입니다. 주민센터에서 수행기관을 확인한 뒤 기관 공고에 지원하며 정년은 원칙적으로 만 65세입니다.

대상
구직자, 근로자
기관
보건복지부·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지역수행기관(사회복지관 등)
신청
상시 (지역수행기관별 결원·사업량에 따라 수시 공개채용)

업데이트 2026.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