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패스 (대중교통비 환급)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요금의 20~53%를 다음 달 돌려받는 전국 교통비 환급 제도입니다. 일반 20%, 청년 30%, 저소득층 53%이며 K-패스 카드를 발급받고 앱에 등록하기만 하면 됩니다.
- 대상
- 전 국민, 청년, 저소득층, 근로자
- 기관
- 국토교통부·한국교통안전공단
- 신청
- 상시 (카드 발급 후 앱 등록)
업데이트 2026.09.07
근로자이(가) 신청할 수 있는 정부 지원 정책 7건을 모았습니다.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요금의 20~53%를 다음 달 돌려받는 전국 교통비 환급 제도입니다. 일반 20%, 청년 30%, 저소득층 53%이며 K-패스 카드를 발급받고 앱에 등록하기만 하면 됩니다.
업데이트 2026.09.07
8세 이하 자녀를 둔 고용보험 가입 근로자가 육아휴직을 쓰면 첫 3개월은 월 최대 250만 원, 이후 최대 200만·160만 원을 받는 제도입니다. 2025년부터 급여가 크게 올랐고, 부모가 함께 쓰면 월 최대 450만 원까지 받습니다.
업데이트 2026.09.07
고용보험에 가입해 일하다가 비자발적으로 퇴직한 사람이 재취업 활동을 하는 동안 이직 전 평균임금의 60%를 최소 120일에서 최대 270일까지 받는 제도입니다. 퇴직 후 12개월 안에 신청해야 합니다.
업데이트 2026.09.07
2026년 8월 출시된 청년 자산형성 적금으로, 만 19~34세 청년이 3년간 월 최대 5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납입액의 6%(일반형) 또는 12%(우대형)를 기여금으로 얹어 주고 이자는 비과세됩니다. 2025년 12월 가입이 끝난 청년도약계좌의 후속 상품입니다.
업데이트 2026.09.07
일하는 저소득 청년이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매월 10만 원(수급자·차상위는 30만 원)을 더해 주어 3년 뒤 최대 1,440만 원을 만드는 자산형성 지원 사업입니다. 매년 5월에 신청을 받습니다.
업데이트 2026.09.07
일은 하지만 소득이 적은 가구에 국세청이 현금으로 지급하는 장려금입니다. 가구 유형에 따라 연 최대 330만 원, 자녀장려금은 자녀 1인당 최대 100만 원을 받을 수 있으며 매년 5월에 정기 신청합니다.
업데이트 2026.09.06
취업 준비생, 재직자, 자영업자 누구나 발급받아 5년간 300만 원(취약계층 최대 500만 원)의 직업훈련비를 지원받는 제도입니다. 코딩, 디자인, 회계, 기술자격 등 수천 개 과정을 자부담 일부만 내고 수강할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2026.09.06